기준금리가 1.5%다. 이론적으로 봤을 때 명목금리 하한선이 존재한다. 어느선이라 이야기 할수없지만 현 금리수준이 하한에 도달했다 볼수는 없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7일 한은에서 실시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 자리에서 이만우 새누리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이 총재는 다만 “(금리결정을) 미리 예단해 말할 수는 없다”며 “모든사항을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남현 기자 (kimnh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