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44회에는 배우 겸 모델 김영광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활용한 셰프 군단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김영광은 “혼자 살고 있다. 그런데 혼자 있으면 외롭지 않냐. 그래서 자꾸 혼잣말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김영광은 “TV를 보다 보면 홈쇼핑 채널에서 광고가 나온다. 광고에서 뭐 사라고 할 때마다 혼자 ‘싫은데’라고 답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김영광의 반전 버릇에 MC들은 그를 놀리기 시작했고 김영광은 “그러면 덜 심심하다”고 해명해 또 한 번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