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쪽갈비 맛집을 소개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하나만 판다' 코너에서는 쪽갈비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공개되는 맛집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일광 쪽갈비'(02-489-5055)다. 이곳에서는 쪽갈비 단일메뉴로 유명하다.
이곳의 쪽갈비는 매일 아침 마장동에서 국내산 암퇘지의 등갈빗살을 구입해와 일일이 수작업으로 잘라 만든다. 특히 크기에 따라 20~22번의 칼집을 일일이 내어 부드러운 육질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대리석 불판에 한 번, 맥반석 불판에 두 번 구워져 한 방울의 육즙까지도 허투루 흘리지 않는 것도 비법이다.
여기에 서비스로 삼겹살, 무제한으로 리필이 되는 순두부찌개 등도 즐길 수 있다. 쪽갈비는 1인분에 1만 원이다.
한편, 맥반석 쪽갈비 맛집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11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