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해피투게더3' 김새롬이 이찬오에게 먼저 키스를 제안한 사연과 신혼집이 없어 따로 살고 있는 사실을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의 '새신랑 새신부 특집'에는 김새롬, 이찬오셰프, 박준형, 박시은, 박현빈이 출연했다.
김새롬은 "남편이 '오늘은 비오니까 이게 먹고싶다'고 말하면 그에 맞게 음식을 만들어준다. 나만의 위한 맞춤 요리를 해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MC들은 '만난지 얼마만에 첫키스를 했냐'고 물었고, 김새롬은 "기억이 아니 않는다"라며 "첫 날 했다"고 답했다.
김새롬은 "남편한데 '뽀뽀할래?'라고 물었고, 남편은 '응'이라고 답했다"고 말했고, 출연자들은 "신여성이다"라고 감탄했다.
또 김새롬은 "아직 저희가 집이 없다. 그래서 각자 집에서 살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이어 김새롬은 "다음달에 입주 예정이다"며 "지금은 서로의 집을 왕래하고 있다. 순서를 그렇게 해야 하는지 몰랐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