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 예체능' 유리, 배영대결 25m 턴하다 '삐끗'…분노의 스퍼트, 과연 결과는?
[뉴스핌=대중문화부] 소녀시대 유리가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빼어난 수영솜씨를 뽐냈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유리는 지난 8일 방송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우리동네 수영반 소속으로 형제자매팀과 대결했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유리가 상대한 주인공은 김나현.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뛰어난 실력을 가진 김나현은 우리동네 수영반 구세주 유리에게도 버거운 상대였다.
‘우리동네 예체능’ 개인전 3라운드에서 맞붙은 유리와 김나현은 50m 배영대결을 펼쳤다. 유리는 김나현과 거의 차이가 없는 속도로 비슷한 페이스로 역영했지만 25m 지점에서 턴을 하다 실수를 저질렀다.
하지만 유리는 불꽃 스퍼트로 나머지 25m를 역영했다. 다만 반환점에서 나온 실수를 만회하기에는 마지막 25m가 너무 짧았다. 결국 유리가 김나현에게 지면서 우리동네 수영반은 3패를 안았다.
한편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차세대 박태환으로 기대를 모으는 수영선수 조현주가 출연해 여심을 설레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