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정연이 '라디오 스타'에서 활약한 가운데 과거 방송된 그의 노래와 춤실력도 이슈다.
방송인 오정연은 과거 KBS 1TV '아침마당-토요일 가족이 부른다' 아나운서 특집 편에서 KBS 32기 동기 이지애 아나운서와 함께 팀 명 '어리바리 단짝'으로 출연했다.
오정연은 이지애와 노래부르기 전 티아라의 '롤리폴리'에 맞춰 귀여운 춤을 춰 MC들과 다른 팀들을 즐겁게 했다.
이어 오정연은 이지애와 함께 박단아의 '나는 열일곱살이에요'를 완벽히 불러 준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노래 부르기 전 같이 출연한 이지애는 "오정연이 보기엔 똘망똘망해보이지만 허술한게 많다. 건망증도 심하고 분장실에 항상 뭘 놓고 다닌다"고 폭로했다.
이에 오정연은 "일상생활에서 건망증이 심한 편"이라고 인정했다.
한편 오정연은 9일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춤과 예능감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