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부작 명품다큐 '넥스트 휴먼' 3부 '신의 언어' 유전자 다뤄…SF영화가 현실로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다큐멘터리 ‘넥스트 휴먼’이 우리 몸에 새겨진 신비의 코드 유전자를 조명한다.
10일 오후 방송하는 ‘넥스트 휴먼’에서는 신의 언어로도 불리는 유전자의 모든 것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넥스트 휴먼’에서는 한 인간의 인생을 결정짓는 유전자의 힘을 분석한다. 아울러 유전자를 연구함에 따라 우리 몸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유전자공학의 현주소도 소개한다.
특히 ‘넥스트 휴먼’은 SF영화 속에서나 봤던 ‘퍼펙트 휴먼’ 시나리오에 대해서도 다룬다. ‘퍼펙트 휴먼’이란 생활환경에 따라 자신의 몸을 개조할 수 있는 유전자 조작을 의미한다.
소설 ‘개미’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전격 출연해 화제를 모은 4부작 ‘넥스트 휴먼’은 매주 목, 금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