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매체는 최 씨의 법률대리인 선종문 변호사와 전화연결에서 최씨가 9월초 출산했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변호사는 "김현중에게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과 별도로 친자 확인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 씨는 지난해 8월 김현중을 폭행치사 및 상해혐의로 고소한 뒤 김현중의 사과를 받고 소를 취하했다. 이후 지난 2월 김현중의 아이를 두 번째 임신했다고 주장했으나 김현중 측은 반박했다.
최 씨는 다시 지난 4월 김현중을 상대로 첫 번째 임신의 유산으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16억 원에 이르는 손해배상 청구를 제기했다. 앞서 최씨는 김현중에게 6억원을 보상금으로 받았고 이후 양측은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 5월 입대한 김현중은 최근 100일 휴가를 반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개인적인 일이라 모른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