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스테파니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미쓰에이 페이와 닮은꼴이 재조명되고 있다.
스테파니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미쓰에이 페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닮았음? 젠장 페이가 훨씬 예뻐"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쓰에이 페이와 스테파니가 손바닥을 한쪽 턱에 괸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큰 눈과 오똑한 콧날, 브이라인 얼굴형까지 무척 닮아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스테파니는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오! 나의 체대 여신님' 특집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과 숨겨놨던 예능감을 뽐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날 스테파니는 약장수같은 말투를 시작으로 유창한 영어, 뛰어난 발레 실력, 7명의 캐릭터를 소화하는 연기력까지 선보이며 호평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