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배우 최지우가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풋풋한 새내기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tvN ‘두번째 스무살’ 첫 방송에서 ‘교수님 굴욕’을 당한 최지우는 회를 거듭할수록 상큼발랄한 캠퍼스 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지우는 체크 남방, 데님팬츠 등으로 편안하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과도한 액세서리 대신 백팩과 굽이 낮은 스니커즈로 밋밋한 패션에 포인트를 주는 식이다.
최근 ‘만취 신’에서 최지우가 착용한 체크 셔츠는 ‘쟈딕앤볼테르’ 제품으로 요즘 같이 선선한 가을철 활용하기 좋은 타탄체크 셔츠다.
앞서 개강날 입은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세인트제임스 바이 플랫폼’ 제품이다.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짙은 색상의 재킷이나 야상 안에 입으면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해 활용도가 높다.
한편 최지우, 이상윤이 출연하는 tvN ‘두번째 스무살’은 19세에 덜컥 엄마가 돼 살아온 38세 하노라(최지우)가 난생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는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15학번 새내기 하노라와 갓 스물이 된 친구들의 멘붕과 소통을 그린다.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3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