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준기가 '밤을 걷는 선비' 종영을 앞두고 촬영 현장 셀카를 공개했다.
이준기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낼모레 오후면 촬영 현장도 빠빠시~"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준기가 '밤을 걷는 선비' 사극 차림을 한 채 밝게 미소를 지으며 주차장을 뛰어다닌다.
이준기는 손인사를 하거나 브이 포즈를 하는 등 해맑은 표정과 태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긴 머리를 풀어헤치고 파란 눈과 붉은 입술 분장도 눈길을 끈다.
현재 이준기는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 인간의 본성을 지닌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 역으로 열연 중이다.
한편, MBC '밤을 걷는 선비'는 총 20부작으로, 19회가 9일 밤 10시 방송된다. 후속으로는 황정음, 박서준, 고준희, 시원, 박유환 등이 출연하는 '그녀는 예뻤다'가 오는 16일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