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 마이 갓’ 신민아가 33세 노처녀로 변신한다.
신민아는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갓’에 출연한다.
신민아는 극중 가족을 위해 로펌의 변호사가 되지만, 그로 인해 젊은 시절 얼짱·몸짱의 명성을 모두 버린채 ‘몸꽝’ 33세 노처녀가 돼버린 강주은 역할을 맡았다.
신민아는 ‘오 마이 갓’에서 망가짐을 불사하는 연기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신민아의 상대 역으로는 소지섭이 낙점됐다.
한편, KBS ‘오 마이 갓’은 극과 극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제까지 대한민국에서는 다룬 적이 없는 ‘헬스힐링 로코’다.
현재 ‘오 마이 갓’ 측은 소지섭, 신민아 외에 다른 출연진들의 캐스팅 작업 중에 있다. ‘오 마이 갓’은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