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이 변동성에 투자하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바이볼 ELB'를 오는 10일까지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변동성(volatility)에 투자하는 이 상품은 기초자산 가격이 상승하거나 하락해 기준가에서 일정 범위를 벗어나면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로 금융투자협회로부터 배타적사용권을 부여받기도 했다.
바이볼ELB 1호 상품인 '키움증권 제85회 파생결합사채'는 기초자산은 코스피200, 만기는 4개월이다.
특징은 평가기간이 한달로 매달 새로운 기준가가 재설정된다.1차 기준가가 220이라면, 1차 기간동안 한 번이라도 코스피200지수가 종가기준 242이상이 되거나(10%이상 상승) 198이하(10%이상 하락)였던 날이 있다면 3%의 수익률이 확정된다.
수익조건을 한번도 만족하지 못하면 만기에 원금만 지급된다.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http://www.kiwoom.com)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