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샤이니 키가 레드벨벳 아이린과 동갑임을 밝히며 어색함을 고백한 가운데 가요계 91라인 아이돌 멤버들이 조명받고 있다.
8일 네이버 V앱에서는 레드벨벳의 라이브 방송 '오방만족' 두번째 이야기가 진행됐고, 샤이니 키가 깜짝 등장해 MC를 맡았다.
키는 "레드벨벳 정규 앨범 발매가 얼마 남지 않았다. 그래서 응원 차 왔다"고 말했다. 또 키는 아이린에 대해 "동갑이다. 그래서 만나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라고 어색해했다.
아이린은 동갑이지만 한참 선배인 키에게 애써 "같은 대구다"라고 말했고, 키는 "나를 어려워하지 말라"라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특히 샤이니 키는 연예계에 친구가 많은 사교적인 스타일로 알려져 있어 더욱 관심을 모았다. 키와 동갑내기 아이돌은 전 카라 멤버 니콜, 인피니트 우현, 씨스타 소유, 애프터스쿨 나나 등이 유명하다.
레드벨벳은 9일 발표한 정규 1집 'Dumb Dumb'으로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고 있으며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 무대에 오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