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17구역에 326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8일 건축위원회를 열고 동대문구 답십리동 12번지 일대 답십리17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의 6개동으로 29~84㎡ 총 326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안에는 어린이집, 경로당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커뮤니티 시설은 다른 지역 주민들에게도 개방해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