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레드벨벳이 'Dumb Dumb'로 음원독주를 하고 있는 가운데 ‘레드벨벳’ 멤버 조이의 연습생 시절 모습이 화제다.
조이는 과거 레드벨벳 공식사이트에 "다들 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일주일 푹 쉬다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니까 힘들죠? 저도 그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조이는 "이렇게 어딜 가든 항상 뒤에서 응원해주는 여러분들을 보면서 초심을 다 잡곤 해요. 그런 의미에서 연습생 조이의 사진을 공개하겠어요. 나중에 후회하는 거 아닌가 몰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은 조지의 연습생 시절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머리를 질끈 묶고 있는 조이는 수수한 옷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조이는 밝은 미소와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해 발랄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한편, 레드벨벳은 9일 0시 첫 정규앨범 ‘더 레드’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덤덤(Dumb Dumb)'은 영국 작곡가팀 런던 노이즈(LDN Noise)가 작업한 업템포의 팝 댄스곡으로, 공개 이후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오르고 있다.
레드벨벳은 1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1일 KBS '뮤직뱅크', 12일 MBC '쇼!음악중심', 13일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