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박진희, 과거 루게릭 병 환우들 기부·응원의 메시지 남겨…"저 박진희도 응원하겠습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택시'에 출연한 박진희가 과거 '아이스버킷첼린지'에 참여해 루게릭·중복장애 환우들을 응원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영화배우 박진희는 지난해 8월 자신의 트위터에 "루게릭 병으로 힘들게 투병하는 환우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음을 기쁘게 생각하며 기부에 동참합니다!! 루게릭 병과 중복장애를 가지신분들…희귀병 때문에 어렵게 투병하시는 많은 분들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장문의 글이 적힌 종이를 들고 서있다. 박진희는 루게릭 병, 중복장애 등 희귀병을 앓고 있는 환우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종이 안에 빼곡하게 적었다.
한편 박진희는 8일 tvN '택시'에 출연해 결혼, 육아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