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 그룹 원더걸스 전 멤버 선예가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선예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13년 결혼식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선예는 "직업을 은퇴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선예는 "언제라고 확답을 주기 어렵지만 어떤 모습이라든지 방송을 통해서가 아니라도 내 목소리가 살아있는 한 노래를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선교사 출신 제임스 박과 결혼해 그해 10월 딸을 출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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