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택시'에 출연한 박진희가 과거 환경지킴이였던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영화배우 박진희는 지난 4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물 재활용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생수로 가득찬 페트병 여러병과 세숫대야가 눈에 띈다.
박진희는 사진과 함께 "집이 주택이라 뜨거운물이 나오려면 좀 걸려요. 당연히 그냥 흘려 버리는 물이 생기더라구요. 저리 페트병에 모아 화분, 꽃에도 물주고 세수도 하고~ 부엌일 할 때도 써요^^ 요즘 물 재활용 유행인거 알죠^^?"라는 글도 함께 올려 환경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대박 진희씨 멋져요" "저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전히 환경사랑이네요" 라는 긍정적인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박진희는 과거 전기 자동차도 구입 한 바 있다. 박진희는 또 (주)AD모터스 '체인지' 홍보대사로도 활동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