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박진희가 ‘택시’에 출연한 가운데 박진희가 소개한 환경보호 아이디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진희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집이 주택이라 뜨거운 물이 나오려면 좀 걸려요. 당연히 그냥 흘려 버리는 물이 생기더라구요. ㅠㅜ 저리 페트병에 모아 화분, 꽃에도 물주고 세수도 하고~ 부엌일 할 때도 써요^^ 요즘 물재활용 유행인거 알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물이 가득 찬 페트병. 박진희는 뜨거운 물이 나오기 전까지 흐르는 찬물을 버리지 않고 잘 모아뒀다 필요한 곳에 쓴다는 설명이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8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해 결혼과 육아 비하인드 스토리를 진솔하게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