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배용준 아내’ 박수진이 남다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박수진은 지난 5일 올리브TV ‘테이스티 로드’에서 리지, 강남과 함께 1만원대 로브스터와 스테이크를 파는 이태원 맛집을 찾아갔다.
이날 박수진은 화사한 옐로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착용했다. 박수진이 입은 원피스는 ‘쟈딕앤볼테르’ 제품으로, 키치한 아트 패턴이 돋보인다. 특히 허리 부분에 밴드 처리가 돼 있어 허리 띠를 따로 하지 않아도 라인이 잡히고, 날씬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 7월 배용준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