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서울시에 프리우스 플러그드인 하이브리드 차량 1대를 1년간 무상 대여하는 방식으로 에너지 복지 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차량은 서울시 에너지 복지사들이 서울 전역을 다니며 에너지 빈곤 가정과 복지기관에 LED교체, 방풍 시공 등 에너지 복지 사업에 활용된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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