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소녀시대 유리가 '우리동네 예체능' 수영 편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유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들었는데.. Last as a team #우리동네예체능 #지석이형 #재윤이형"이라며 서지석, 이재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리가 서지석, 이재윤과 버스 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이 포즈를 하며 밝게 미소짓고 있는 유리와 달리, 서지석과 이재윤은 허세 가득한 표정과 포즈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유리는 '우리동네 예체능' 수영 편 멤버들과 다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동네 예체능 마지막까지 화이팅 #오라버니들 #정들었는데 #여름아 안녕"이라며 아쉬움을 가득 드러냈다.
화요일 예능'우리동네 예체능' 수영 편 녹화는 이날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수영 이후 종목으로는 유도가 결정됐다.
한편, KBS 2TV 화요일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은 8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