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컬투쇼'에 출연한 개그우먼 정이랑이 다이어트를 한 이유와 비법에 대해 공개했다.
1일 방송된 SBS FM '두시 탈출 컬투쇼' 3부 '미친퀴즈' 코너에 출연한 개그우먼 정이랑은 특유의 밝은 목소리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다이어트 이유와 비법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정이랑이 이틀동안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컬투는 "다이어트를 어떻게 했냐"고 물었고 정이랑은 "혹독하게 많이 안먹었다"고 답했다.
컬투는 이어 "다이어트를 왜 하고 있냐"고 묻자 정이랑은 "미처 정리 안 된 살이 있어서 빨리 하려고 한다"며 재치있게 답했다.
정이랑은 컬투의 "남편이 빼라 했냐"는 질문에 "아니다. 있으면 만져볼 거 있어서 좋다고 하고, 없으면 가늘어서 좋다고 한다"고 말해 남편과의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SBS FM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