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LS는 계열사인 엘에스아이앤디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8일 공시했다. 신주는 326만965주이며 발행가액은 2만9900원이다.
이번 유증은 LS가 경기도 안양에 소재한 LS타워의 토지, 건물, 부속 구출물 및 비품을 엘에스아이앤디에 현물출자하고 엘에스아이앤디의 신주를 취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엘에스아이앤디 측은 "재무구조의 개선을 위해 정관에 의거해 모회사인 LS를 제3자배정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