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용준 아내’ 박수진이 다이어트 전도사로 변신했다.
박수진은 8일 자신의 SNS에 “맛있게 먹고 가벼워지기♡. 네이처셋프레이야. 타로맛. 하루종일 먹으면 안되나요. 맛있자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다이어트 식품 화보 촬영 컷으로, 박수진은 흰색 티셔츠를 입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7월 27일 배용준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박수진은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 MC를 비롯해 광고·행사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박수진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입생로랑 뷰티 꾸뛰르 메이크업쇼에서 모습을 드러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