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신후는 엔터테인먼트사업을 하는 키로이컴퍼니 주식 34만2000주를 1억7100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현금으로 매입하며 주식 취득후 지분은 19%이다.
회사 측은 "사업다각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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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사업다각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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