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화성시 화성향남2지구에서 임대주택을 건설할 수 있는 공동주택용지 1필지를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공동주택용지는 임대주택(60∼85㎡) 895가구를 건설할 수 있는 토지다. 공급면적은 5만6986㎡, 공급예정금액은 563억2920만원이다.
주변에 근린공원이 있어 친환경적인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초·중·고등학교 및 유치원용지도 가깝다.
오는 18일 신청 접수을 접수하고 추첨 및 당첨자 발표한다. 24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LH 토지청약시스템(buy.lh.or.kr)에서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