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JTBC '히든싱어4‘에 출연하는 가수 보아가 뽀얀 피부가 빛나는 민낯 셀카를 공개해 청순 매력을 뽐냈다.
보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마 목조르기. 넌 털이 너무 빨리 자란단 말이야. 미용 고고씽하자”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게시했다.
사진 속 보아는 강아지를 안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민낯인데도 환하게 빛나는 피부와 큰 눈 그리고 아름다운 미소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 사진은 ‘좋아요’ 수 6만3000개를 넘으며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보아언니 예뻐요” “파마랑 둘이 잘어울려요” “아름다워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10월 3일 JTBC '히든싱어4'에 첫 번째 주인공으로 나선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