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족을 지켜라’ 재희가 결국 강별의 친모까지 찾아가기에 이른다.
8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가족을 지켜라’(극본 홍영희, 연출 전성홍) 85회에서는 이해수(강별)을 찾으러 뛰어다니는 정우진(재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오세미(이열음)은 해수에게 “우진 쌤이 우리 찾지 않을까?”라며 걱정한다. 해수는 애써 슬픔을 참으며 “안 찾을 거야. 화가 많이 났을 테니까”라고 말한다.
그 시각 우진은 “대체 어디로 숨은 거냐?”라며 해수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급기야 우진은 해수의 친모을 찾아가 “이해수 씨라고 아시나요? 어머니 되시죠?”라고 묻는다.
한편 정태진(신승환)은 동생 정희진(나르샤)의 결혼을 적극적으로 반대하기 시작한다. 이에 희진은 “왜 반대 하는 거야 도대체 이유가 뭐야? 솔직하게 말해봐”라고 한다.
결국 태진은 “정말 이 결혼 하고 싶어? 넌 남자의 과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용서할 수 있어?”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가족을 지켜라’ 84회는 오늘(8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