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화요일인 내일(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커 주의가 요구된다.
7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8일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 동안에는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고 밤에는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내려가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2~30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전해상과 남해먼바다, 남해동부앞바다와 제주도전해상에서 1.5~4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한편 동풍의 영향으로 10~11일은 강원도영동에 비가 오겠고, 기압골의 영향으로 12일은 중부지방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가끔 구름이 많겠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