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투데이'에서 해물뚝배기 맛집을 소개한다.
7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서는 해물이 가득 들어간 뚝배기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소개되는 맛집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산남동에 위치한 '예작도'(043-288-3058)이다.
이곳은 인공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맛을 맛볼 수 있다. 대신 각종 천연재료를 넣고 장시간 끓인 육수를 사용한다.
대표 메뉴인 황제 해물 뚝배기는 전복과 낙지 한 마리에 각종 해물이 푸짐하게 들어있다. 싱싱한 해산물로 인해 시원한 국물맛을 자랑하며 해장용으로도 일품이다.
뚝배기는 순한맛과 보통맛, 얼큰한맛으로 선택이 가능하며, 황제 해물 뚝배기는 1만5000원이다. 이외에도 해물뚝배기, 전복뚝배기, 해물순두부, 해물탕, 전복죽 등도 맛볼 수 있다.
전복이나 낙지, 모듬조개 등과 라면사리, 우동사리, 칼국수 사리, 볶음밥 등의 메뉴가 추가 주문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새우구이, 전복구이, 산낙지회 등이 별미 메뉴로 준비돼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황제 해물 뚝배기 맛집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7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