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파미셀이 에이즈치료제 원료공급 소식에 장 막팍 상승세로 전환했다.
7일 오후 2시 46분 현재 파미셀은 전일대비 2.69%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장중 마이너스 3%대까지 떨어졌다가 낙폭을 줄이고 상승세로 돌아섰다.
파미셀은 지난 4일 인도의 제약회사 빈디아 오가닉스(Vindhya Organics PVT.LTD.)로 부터 152만 5천 달러(약 18억 원) 규모의 빈스락탐(Vincelacta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파미셀은 그 동안 AIDS 치료제 아바카비어(Avacavir) 원료인 빈스락탐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 초부터 상업생산준비를 해왔다. 또한, 올해 초부터 아바카비어 최대생산국인 인도의 빈디아 오가닉스와 빈스락탐에 대한 품질인증 작업을 해왔고 지난 4일 최초주문을 받게 됐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