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대형 왕갈비 맛집을 소개한다.
7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2015 부자되세요' 코너에서는 구석기 갈비로 유명한 대왕갈비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소개되는 맛집은 서울 종로구 삼청로에 위치한 '북막골'(02-730-0980)이다. 이곳에서는 만화에서나 볼 법한 구석기갈비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곳의 구석기갈비는 성인 여성의 얼굴을 가릴 정도로 커다란 비주얼을 자랑한다. 마장동에서 거래한 이 갈비는 소의 13개 갈비뼈 중 가장 긴 6, 7, 8번 갈비를 사용한다.
이 대왕갈비는 26cm에 무게가 750g을 자랑한다.갈비를 다듬은 후 마늘과 삶아 1시간을 익히고, 여기에 마늘 소스를 한 번 더 발라서 익힌다. 또 허브가루를 뿌린 후 양파, 피망, 버섯 등을 볶은 야채 위에 얹어 완성한다.
마늘이 많이 사용되는 이유는 고기 자체의 맛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으면서도 고기 특유의 냄새를 잡기 때문이다.
구석기갈비는 양에 따라 3만9000원과 6만3000원이다. 이외에도 마늘로스팅보쌈, 갈만탕, 만두전골, 막국수, 제육볶음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곳의 구석기갈비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가 먹는 장면이 방송돼 더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구석기갈비 맛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7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