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족을 지켜라’ 재희가 강별을 찾아 헤멘다.
7일 방송되는 KBS 1TV '가족을 지켜라' 54회에서는 갑자기 사라져버린 해수(강별)을 찾아 헤매는 우진(재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복수자(이휘향)는 고예원(정혜인)과 우진을 다시 이어주기 위해 해수에게 우진과의 관계를 정리하라고 했다. 해수는 수자의 계속되는 반대와 막말에 상처를 받고 우진의 집을 나왔다.
우진은 집을 나간 해수를 찾아 백방으로 수소문하며 다니지만 해수를 찾을 수 없어 실의에 빠진다.
하지만 얼마 후 해수는 소박한 자신의 꿈을 이룬 모습을도 다시 나타난다.
한편, 앞서 남정숙(엄유신)은 미나(로미나)를 며느리로 인정할 수 없다는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남정숙은 미나에게 “아이를 두고 가면 잘 키워줄 것이고, 데리고 가면 돈으로 보상해주겠다”며 냉정하게 말했다.
‘가족을 지켜라’ 54회는 오늘(7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