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일대일'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이경과 박형식의 닮을꼴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이경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남순과 흥수를 넘어서는 선우와 영훈. 너무 너무 착하고 예의 바른 제국의아이들 형식! 잘생기고 멋지기까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이경은 박형식과 함께 입을 삐쭉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친형제처럼 닮은 두 사람의 외모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이경은 영화 '일대일'에서 마동석의 오른팔인 행동대장 '그림자1'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영화 ‘일대일’은 김기덕 감독의 작품으로 잔인하게 살해당한 여고생의 살인 용의자 7인과 그들에게 테러를 감행하는 ‘그림자’ 7인의 모습을 담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