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막돼먹은 영애씨' 김현숙이 아르바이트에 나선다.
7일 방송하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8회에서 이영애(김현숙)가 역대급 경영 위기를 맞는다. 이에 영애는 직원들의 월급이라도 챙겨주기 위해 결국 아르바이트가지 알아본다. 이를 알게된 김산호는 어떻게든 영애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이다.
영애는 일식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열이 나게 음식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영애는 '이라샤이마세'라며 큰 소리로 손님을 맞았다. 하필 그때 들어오는 남자가 김산호였고 영애는 급하게 얼굴을 두건으로 숨겼다. 이에 음식집 사장은 "영애씨 지금 뭐하는 거야"라며 그의 두건을 다시 들어 올렸다. 이모습을 본 산호는 안타까운 마음에 어찌할 줄 모른다.
한편 이승준은 영애에게 고백하기로 다짐한다. 반지까지 준비한 이승준이 영애의 마음을 가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8회는 7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