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리는 6일 오후 방송한 ‘아빠를 부탁해’에 이덕화와 이지현 부녀에 이어 새 얼굴로 등장했다.
이날 ‘아빠를 부탁해’에서 박세리는 22세 당시 골프의 여왕으로 등극했던 과거와 현재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아빠 박준철 씨와 남다른(?) 일상을 예고해 관심을 끌었다.
박세리는 “사실 ‘아빠를 부탁해’ 출연이 편치만은 않다”면서도 “아빠와 사는 걸 보여주는 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특히 시선을 끈 건 박세리의 집. ‘아빠를 부탁해’ 화면에 잡힌 박세리의 집은 아파트형 구조에 몇 명이 누워도 남을 거실 소파, 나무가 가득한 정원과 복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등으로 구성돼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한 박세리 부녀는 틈만 나면 의견이 맞지 않아 티격태격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