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은 6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5남매를 위한 저녁식사 차리기에 나섰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동국은 막내 대박이를 위한 이유식부터 두 딸을 위한 저녁식사 차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동국은 자신을 위한 두루치기에 아이들을 위한 저녁, 그리고 대박이를 위한 유아식까지 모두 만드는 데 2시간30분이란 긴 시간을 들였다. 중간에 아내에게 전화를 해 특급레시피를 물어보는 등 주부가 다 된 일상을 보여줘 웃음을 줬다.
대한민국만세 삼둥이 아빠 송일국을 능가하는 5남매 아빠로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킨 이동국은 이날 막내를 품에 안은 채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