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9월 첫째주 1위 후보인 현아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현아는 '잘나가서 그래' 무대를 선보이며 화끈한 안무와 래핑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파격적인 의상으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후 또 다른 1위 후보인 소녀시대는 'Lion Heart'로 깜찍하면서도 섹시미를 동시에 선보였다.
소녀시대는 깜찍한 안무와 안정적인 무대매너로 데뷔 8년차 가수의 내공을 선보였다.
한편 소녀시대와 함께 현아, B1A4, 주니엘, 스테파니, 소나무, 투아이즈(2EYES), 에이프릴(April), 퍼펄즈, 아미, 유니콘, A6P, 짜리몽땅 등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