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는 2년만에 컴백하는 빅스타가 출연한다.
이날 데뷔무대에는 Mnet '보이스코리아'로 유명세를 떨친 미우와 주머니에 넣고 싶은 힙합 포켓남 딘딘의 무대가 공개된다.
또 함께 2년 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빅스타의 컴백무대가 예고돼 팬들의 기대를 높인다.
이외에도 9월 첫째주 1위 후보인 소녀시대와 함께 현아, B1A4, 주니엘, 스테파니, 소나무, 투아이즈(2EYES), 에이프릴(April), 퍼펄즈, 아미, 유니콘, A6P, 짜리몽땅 등이 출연한다.
특히 '오늘부터 우리는'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여자친구의 굿바이 무대가 공개된다.
한편 9월 첫째주 1위 후보는 소녀시대 'Lion Heart'와 현아 '잘나가서 그래',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이며 '인기가요'는 6일 오후 3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