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롤드컵 선발전이 치러지는 가운데 ‘롤 여신’ 서유리의 다이어트 비법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실검녀 특집 미녀는 괴로워’ 편으로 꾸며져 배우 홍수아와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리는 “과거에 70kg까지 나갔다”며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차를 안 타고 걸어다녔다. 두 세 달 만에 20kg를 뺐다”고 고백했다.
특히 서유리는 “마음고생도 좀 해가지고. 남자친구한테 차이고”라고 당시 이별을 통해 다이어트 효과를 봤음을 털어놨고 여성 출연진들 모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용산 OGN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2015 LOL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한국 대표 선발전이 열리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