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삼시세끼’ 안방마님 박신혜가 깜찍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밤 #로코베리 #로코 집에는 예쁘고 재밌는 소품들이 한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제했다.
박신혜는 이어 "내 머리에 씌어놓고 엄청 좋아라 하는 로꼬짱, 그치만 리본은 정말 부끄러웠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리본, 고깔모자, 미키마우스 머리띠 등 다양한 장식을 머리에 얹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애교를 부리며 귀여움을 자아낸 박신혜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신혜는 4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정선편’(이하 삼시세끼) 17회에 출연한다.
tvN ‘삼시세끼 정선편’은 금요일 밤 9시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