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이혜숙이 전노민에게 고해했다.
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63회에서 강태중(전노민)은 강문혁(정은우) 대신 트럭에 치여 병원에 입원했다.
차미연(이혜숙)은 의식을 잃고 병원에 누워있는 강태중에게 “제발 살아만 주세요. 내가 죄값은 다 치를테니”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여보. 내가 당신에게 정말 잘못한게 많아요. 하지만 난 당신을 사랑했어요. 사랑해서 그랬어요”라며 고백했다.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