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뼈 건강’의 대명사 멸치의 모든 것이 ‘천기누설’에서 공개된다.
6일 방송하는 MBN ‘천기누설’에서는 칼슘의 왕으로 통하는 멸치의 효능을 전격 해부한다.
이날 ‘천기누설’에서는 경남 거제의 소문난 ‘멸치전도사’ 남윤둘 씨가 출연해 노하우를 공개한다. 젊은 시절부터 힘든 일을 많이 하면서 생긴 허리 통증과 퇴행성관절염으로 고생했다는 그는 멸치를 가까이 한 이후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을 정도로 뼈 건강이 좋아졌다고 소개한다.
이어 ‘천기누설’은 국민 식재료 멸치 200% 활용법도 알려준다. 평소 칼슘 흡수율이 30%밖에 되지 않는 멸치의 올바른 섭취법이 전해질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특히 ‘천기누설’에서는 김외순 요리연구가를 통해 알아보는 멸치를 건강하게 먹는 최적의 방법도 알아본다. 멸치강정과 멸치잼 등 일반에 생소한 멸치 요리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천기누설’에서는 멸치와 더불어 국민반찬으로 유명한 고등어를 맛있게 먹는 법이 공개된다. 6일 밤 9시4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