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만두 맛집을 소개한다.
4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요리랑 베테랑' 코너에서는 60년 내공을 자랑하는 만두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소개되는 맛집은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이품분식'(02-333-3130)이다. 이곳의 사장 손덕인은 방송에도 출연할 정도로 유명인이다.
60년 동안 만두를 빚어온 노하우로, 일반 만두와는 비교도 안 되는 맛을 자랑한다. 특히 우유를 넣고 2시간의 숙성 시간을 거친 쫀득한 만두피가 일품이다.
뿐만 아니라 만두 속에 돼지 껍질을 넣는다. 돼지 껍질을 2시간 동안 삶아 굳힌 젤리를 육수와 새우와 함께 믹서기에 갈아준다. 이어 야채와 돼지고기, 춘장을 넣는 것이 포인트다.
이곳의 만두는 통만두, 군만두, 왕만두 세 가지만 판매하지만 없어서 못 팔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들은 각각 5000원으로 저렴하다.
이외에 오향장육, 탕수육, 고추잡채, 깐풍기, 어향가지, 새우튀김 등이 각 1만 원이며 오징어 튀김이 5000원으로 즐길 수 있다.
한편, 만두 맛집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4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