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풀이쇼 동치미' 김세환 "아내 손 물 안묻힌단 약속 여전히 지켜" 남성들 비난 폭주
[뉴스핌=대중문화부] 세시봉 출신 가수 김세환이 ‘속풀이쇼 동치미’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세환은 5일 밤 방송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엄앵란, 노사연, 이성미, 이지현, 한의사 이경제, 정신과 전문의 양재진, 배우 김응수와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속풀이쇼 동치미’의 주제는 사는 재미다. 늘 반복되는 따분한 일상을 재미있게 바꿔주는 저마다의 노하우가 5일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공개된다.
특히 가수 김세환은 자전거와 스키, 등산에 푹 빠져 사는 즐거운 일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김세환은 취미를 즐기면서도 아내 손에 물을 안 묻히겠다는 결혼 전 약속을 여전히 지키고 있다고 자랑, 남성 출연자들의 원성이 빗발쳤다.
한편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결혼해서 삶이 재미없다 VS 결혼하니까 재미있다’ ‘남편과 재미있게 사는 법 VS 아내와 재미있게 사는 법’ ‘반복되는 일상이 재미없다 VS 반복되는 일상이 축복이다’ 등 각 주제를 놓고 열띤 토론도 벌어질 예정이다.
‘속풀이쇼 동치미’는 5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