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 소비자는 봉?…공식센터와 시계장인이 부른 수리비 차이 무려 40배
[뉴스핌=대중문화부]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가 명품 브랜드를 향한 소비자들의 불만과 이해할 수 없는 A/S서비스의 실태를 조명한다.
4일 오후 7시30분 방송하는 KBS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에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일부 해외 명품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불만을 소개한다.
이날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는 제품 하자를 소비자가 직접 증명해야 하는 이상한 명품 A/S 서비스를 고발한다.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는 사용 2주 만에 이음새가 떨어진 70만 원대 해외 명품 브랜드 지갑을 교환하기 위해 마음고생을 해야 했던 시민의 사연도 공개한다.
또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는 갖은 이유를 대며 본사 A/S를 거절하는 일부 명품 브랜드의 사후서비스 실태도 들여다본다. 아울러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는 부르는 게 값이라는 수리비 거품에 대해서도 집중 분석할 예정이다.
실제로 이날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는 50만 원대 제품 수리비로 40만5000원을 요구한 모 시계 브랜드 고객만족센터를 고발한다.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 취재 결과 같은 시계 수리를 의뢰 받은 한 시계 명장은 수리비로 단돈 1만원을 제시해 충격을 줬다.
한편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에서는 고객 선택권을 제한하는 이상한 쇠고기 등급제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