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유승준이 한국 비자 발급을 거부당하자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유승준의 인맥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 장서희는 자신의 웨이보에 "봉신영웅방2 촬영가는 비행기 안에서 우연히 또 만난 승준씨~ 넘 반가워요~"라며 유승준과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에는 장서희와 유승준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밝게 미소짓고 있다. 특히 유승준은 혀를 내미는 장난기 가득한 면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18일 법원에 따르면 유승준이 LA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지난달 21일 "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소장을 변호인을 통해 서울행정법원에 제출했다.
유승준은 소장에서 자신이 단순히 외국인이 아니라 재외동포이므로 한국 정부가 재외동포들에게 발급하는 F-4비자를 발급해줘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