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오민석이 손여은과 재회했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 연출 이건준) 7회에서는 회사 일로 첫사랑(유지연)을 찾은 이형규(오민석)이 우연히 선혜주(손여은)과 다시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형규는 로펌의 허드렛일만 시키는 송준영(윤희석)에게 반격의 기회를 노리던 중 준영이 수임하고자 점찍은 사건에 관심을 갖는다.
이에 형규는 준영의 여자가 된 첫사랑을 찾고 그는 형규에게 “내가 이걸 형규 씨한테 몰아주면 그 대가는?”이라고 묻는다.
형규는 망설임 없이 “니가 원하는 거”라고 대답하며 묘한 분위기를 풍긴다.
그리고 때마침 서빙을 하러 온 혜주는 형규를 보고 “여기서 또 뵙네요. 지난번엔 정말 죄송했습니다”라고 아는 척한다.
한편 이진애(유진)는 회사의 정보를 유출한 진범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런 진애의 모습에 강훈재(이상우) 역시 발 벗고 나서 그를 돕기 시작한다.
결국 훈재의 도움으로 진애는 진범을 찾고 억울한 누명을 벗을 기회를 잡는다. 하지만 진애는 범인의 딱한 사정을 듣고 흔들린다. 결국 징계위원회를 앞둔 진애는 고민에 휩싸인다.
‘부탁해요 엄마’ 7회는 오늘(4일) 저녁 7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